사역
연령과 삶의 자리에 맞춰 준비된 공동체가 있습니다. 어디에 속하실지 함께 찾아드립니다.
매 주일, 성가대는 예배의 자리를 소리로 채웁니다. 뛰어난 실력을 뽐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중이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열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노래를 잘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함께 서서 같은 마음으로 찬양하려는 분이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성가대 무대 영상
2026.10.11
2026년 찬양으로 하나됨
2026.10.04
2026년 허락하신 새땅에

한상호
찬양은 잘 부르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드리는 사람의 것입니다.
지휘자의 손끝이 향하는 곳은 성가대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하나의 고백이 되도록 파트마다 소리를 고르고, 그 소리가 회중의 마음을 지나 보좌 앞에 닿기까지 함께 호흡을 맞춥니다.
그래서 성가대의 첫 자리는 늘 기도입니다. 오늘 부를 한 곡이 누군가의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기를, 그 자리에 주님이 함께 계시기를 구하며 주일을 준비합니다.

카라 찬양단 · Kara Praise Team
예배가 시작되기 전,마음을 먼저 여는 시간
주일 2부 예배가 시작되기 전, 찬양단이 회중 앞에 섭니다. 무대 위의 공연이 아니라, 흩어져 있던 마음을 예배 한 곳으로 모으는 시간입니다.
익숙한 곡으로 함께 부릅니다. 가사는 화면에 띄워 드리니 몰라도 괜찮습니다. 마음으로 따라오시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 시간
- 주일 2부 예배 전
- 형태
- 경배와 찬양
- 함께
- 회중과 하나로
함께 서는 사람들
찬양단 영상
2026.10.11
임재 · 여호와의 유월절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 내 영이 주를 · 여기에 모인 우리
2026.10.04
2026년 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