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호
찬양은 잘 부르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드리는 사람의 것입니다.
지휘자의 손끝이 향하는 곳은 성가대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하나의 고백이 되도록 파트마다 소리를 고르고, 그 소리가 회중의 마음을 지나 보좌 앞에 닿기까지 함께 호흡을 맞춥니다.
그래서 성가대의 첫 자리는 늘 기도입니다. 오늘 부를 한 곡이 누군가의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기를, 그 자리에 주님이 함께 계시기를 구하며 주일을 준비합니다.

카라 찬양단 · Kara Praise Team
예배가 시작되기 전,마음을 먼저 여는 시간
주일 2부 예배가 시작되기 전, 찬양단이 회중 앞에 섭니다. 무대 위의 공연이 아니라, 흩어져 있던 마음을 예배 한 곳으로 모으는 시간입니다.
익숙한 곡으로 함께 부릅니다. 가사는 화면에 띄워 드리니 몰라도 괜찮습니다. 마음으로 따라오시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 시간
- 주일 2부 예배 전
- 형태
- 경배와 찬양
- 함께
- 회중과 하나로











